
한층 포근하고 소프트해진 컬러 구성으로 출시하는 5구 아이 팔레트. 종류는 ‘오팔 누드’, ‘쿨 누드’, ‘피치 누드’ 총 3가지로, 바비 브라운의 베스트 모노 아이섀도 컬러 조합을 팔레트 하나로 만나볼 수 있다. 모노톤 섀도로 간단한 음영 데일리 룩부터 펄이 함유된 컬러로 시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의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이니 참고할 것.
리미티드 베어 누드 팔레트 8만5000원대.

에르메스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틴 나이젤이 조향한 첫 시프레 계열 향수다. 에르메스의 시그너처 소재인 바레니아 가죽을 향으로 구현했는데, 이색적인 향료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버터플라이 릴리, 파촐리와 미라클 베리 노트의 하모니가 섬세하고 부드럽게 피어오르고, 포근한 참나무 향으로 마무리되면서 우아한 무드를 자아낸다. 타원형 보틀 패키지도 매우 인상적.
바레니아 오 드 퍼퓸 100ml 27만원.

오리베가 새로운 향의 핸드크림 2종을 선보인다. 푸릇한 소나무&시더우드 향의 ‘데저트랜드’와 꽃이 만발한 듯 향긋한 ‘밸리 오브 플라워스’ 향이다. 리치한 제형이 손에 녹아들 듯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수시로 덧바르며 자주 갈라지고 트는 손을 케어하기 좋다. 스위트 아몬드, 메도폼, 보리지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을 가득 함유해 언제나 매끄럽고 향기로운 손을 유지할 수 있다.
데저트랜드 너리싱 핸드크림 100ml 8만3000원.

해안가 절벽에서도 꽃을 피우는 야생 장미인 로즈 드 그랑빌의 강인한 생명력을 가득 담았다. 오메가와 뉴트리-로사펩타이드 성분까지 더해 피부 항산화와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다. 피부 본연의 기초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다. 바르자마자 잔여감 없이 스며들며 피부 생기를 충전해 퍼스트 에센스로 활용하기 좋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 75ml 68만원대.

빠른 수분 공급으로 피부 속부터 수분이 가득 차오르는 듯한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3중 히알루론산과 빛을 반사하는 피그먼트를 결합한 포뮬러가 칙칙한 피부 안색을 개선하고, 더운 날씨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진정 효과에 탁월한 폴리고눔 비스토르타 뿌리 추출물까지 추가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들뜨는 피부 각질과 요철도 잠재운다. 무향으로 출시되어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뉴 글로우 크림 50ml 26만9000원.
더네이버, 뷰티, 뷰티 신제품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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