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Hermès 오묘한 흑단색 단풍나무 프레임이 우아함을 완성하는 접이식 의자. 탄력적인 가죽 등받이가 안정적으로 몸을 감싼다. 피파 폴딩 암체어 가격 미정.
2 B&B Italia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미트로 아웃도어 체어. 알루미늄 프레임과 메시 소재를 활용해 가볍고 미니멀하다. 가격 미정.
3 Fritz Hansen 티크 원목과 캔버스를 활용해 북유럽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카게락 디렉터스 체어 가격 미정.
4 Fiam 1960년대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야외용 의자로, 4가지 자세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피에스타 암 체어 옐로 26만6000원, 이노메싸.

5 Magis 영화 촬영장의 의자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스탠리 폴딩 디렉터스 체어 베이지.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디자인했다. 164만5000원, 루밍.
6 Louis Vuitton 2024 리조트 컬렉션에서 선보인 지중해 모티프를 적용한 원목 소재의 접이식 덱 체어. 내장된 쿠션이 편안함을 더한다. 모노그램 플라워 타일 덱 체어 가격 미정.
7 Diabla 볼드한 프레임과 다양한 컬러가 특색인 폴딩 체어로, 반으로 접어 운반하기 편리하다. 트립 체어 핑크. 61만원, 보블릭.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접이식 의자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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