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스 주얼리를 상징하는 네 가지 라인 ‘끌루 드 포르즈’, ‘쉔 당크르 링크’, ‘감바드 모티프’, ‘엑스-리브리스’를 결합하여 선보이는 ‘믹스 앤 아쉬(MIX & H)’ 컬렉션.
(위부터) 다채로운 모티프의 체인과 펜던트를 결합한 18K 로즈 골드 및 실버 소재 롱 네크리스, 이어커프와 드롭 이어링을 체인으로 연결한 모노 이어링으로 총 0.28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18K 로즈 골드 체인 중간에 실버 H 펜던트를 장식했다, 양끝에 고리가 달린 18K 로즈 골드 링을 펜던트 장식 체인으로 연결한 형태의 반지 모두 가격 미정.

승마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모티프 중 하나인 ‘스터럽’을 재해석해 컬렉션의 시그너처로 활용한 18K 로즈 골드 소재의 ‘이퀘스트리언’ 컬렉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총 0.14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더블 스터럽 링 390만원대, 총 0.50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더블 스터럽 래리엇 네크리스 700만원대, 더블 스터럽 링 240만원, 총 0.43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더블 스터럽 뱅글 1100만원대, 총 0.25캐럿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더블 스터럽 이어링 520만원대.

하우스의 이니셜을 뜻하는 두 대문자 ‘L’과 ‘V’를 강조해 컬렉션의 심벌로 활용한 18K 옐로 골드 소재 ‘LV 볼트’ 컬렉션.
(위부터) 두 알파벳을 반복적으로 나열해 만든 메시 스타일로 총 0.18캐럿 다이아몬드 9개를 세팅한 링, LV 이니셜 사이에 0.02캐럿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원 밴드 링, 스몰 이니셜 펜던트 중앙에 0.03캐럿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18K 원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100% 인증받은 재생 골드만 사용한 프라다의 18K 옐로 골드 소재 ‘이터널 골드’ 컬렉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랜드의 상징인 트라이앵글 모티프를 중앙에 장식하고 삼각형 컷아웃 디테일을 더한 브레이슬릿, 로고를 새긴 트라이앵글 모티프의 시그넷 링, 뱀을 모티프로 뱀의 머리를 트라이앵글 로고로 장식한 스네이크 링, 총 0.47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3개를 파베 세팅한 시그넷 링, 총 1.16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0개를 파베 세팅한 트라이이앵글 모티프가 돋보이는 체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사피아노 레더 반지갑은 에디터 소장품.

디올의 아이코닉한 카나주 패턴을 섬세한 텍스처로 표현한 마이 디올 컬렉션.
(가운데부터 시계 방향으로)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18K 핑크 골드 소재 이어링, 18K 화이트 골드 이어커프, 18K 화이트 골드 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카나주 패턴을 더한 이어커프, 18K 화이트 골드 위 옐로 골드 카나주 패턴을 새긴 투 톤 링과 브레이슬릿, 18K 핑크 골드 링 모두 가격 미정.

브랜드의 상징 퀼팅 모티프를 정교하게 새긴 코코 크러쉬 컬렉션.
(위부터) 총 0.44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3개를 세팅한 18K 베이지 골드 라지 링, 총 0.37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8개를 세팅한 18K 베이지 골드 미니 링, 총 0.32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개를 세팅한 18K 베이지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과 18K 화이트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 총 0.18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1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스몰 링, 총 0.16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개를 세팅한 C형태의 18K 옐로 골드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윤대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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