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S/S 시즌에 선보인 이후 단숨에 브랜드의 히트 백이 된 ‘부아유 백’의 나노 사이즈를 출시했다. 기존 부아유 백의 오리지낼리티는 유지하면서도
한 손에 감기는 사이즈가 주는 키치한 매력이 특징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는 데뷔 무대인 2022 S/S 컬렉션에서 브랜드 고유의 위빙 기법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상 백을 선보였다. 그중 방울 같은 금색 구를 장식한 ‘토스카 백’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미니 사이즈로 출시했다.
셀린느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니노 백’의 틴 사이즈를 선보였다. 기존 미디엄 니노 백과 동일한 크기의 하드웨어 장식을 사용해 트리옹프 문양이 돋보이며, 미니 백임에도 뛰어난 수납력을 갖췄다.
더네이버, 패션, 미니 백
EDITOR : 윤대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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