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미니백의 유행이 돌아온다

미니 백 추종자들이 환호할 기쁜 소식! 이번 시즌 다수의 브랜드가 아이코닉 백의 미니 버전을 선보였다는 사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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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chy

2023 S/S 시즌에 선보인 이후 단숨에 브랜드의 히트 백이 된 ‘부아유 백’의 나노 사이즈를 출시했다. 기존 부아유 백의 오리지낼리티는 유지하면서도 
한 손에 감기는 사이즈가 주는 키치한 매력이 특징이다.

 

Bottega Venet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는 데뷔 무대인 2022 S/S 컬렉션에서 브랜드 고유의 위빙 기법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상 백을 선보였다. 그중 방울 같은 금색 구를 장식한 ‘토스카 백’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미니 사이즈로 출시했다.

 

Celine

셀린느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니노 백’의 틴 사이즈를 선보였다. 기존 미디엄 니노 백과 동일한 크기의 하드웨어 장식을 사용해 트리옹프 문양이 돋보이며, 미니 백임에도 뛰어난 수납력을 갖췄다.

 

 

 

 

 

 

 

 

 

 

더네이버, 패션, 미니 백

CREDIT

EDITOR : 윤대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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