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로스 에너지 오 드 퍼퓸
에로스 캠페인 컬렉션의 일환인 첫 남성 향수. 지중해에서 영감 받아 드넓은 해변, 맑고 투명한 공기 등 광활한 대자연을 향으로 표현했다. 베르가모트 에센스로 시작해 상큼한 블러드 오렌지 노트가 더해지고, 핑크 페퍼콘 향조로 마무리된다.
New 소바쥬 오 포트
물을 머금은 듯한 워터 베이스 노트로 소바쥬의 상쾌하고 청량한 향기를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다. 스파이시한 우디, 머스크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가디스 오 드 퍼퓸 인텐스
농밀한 바닐라 향이 매혹적이다. 기존 시그너처 바닐라 트리오에 스모키한 우드 노트를 가미했다. 오랜 시간 은은하게 지속되는 그윽하고 달콤한 향이 중독적이다.
CK One 에센스
전설의 향수를 30년 만에 새롭게 조향해 출시한다. 오리지널 CK One의 조향사 알베르토 모리야스와 다시 한번 협업한 제품이라 더 특별하다. 시트러스 계열의 톱 노트로 순수하고 시원하게 시작하며, 크리미한 샌들우드 향조가 묵직하게 무게중심을 잡는다.
올드 패션드
18년 숙성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의 진한 향을 연상시킨다. 조향사 시도니 랑서서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플로럴 향의 다바나 에센스와 고농축된 에버래스팅 앱솔루트의
조향이 세련된 남성미를 드러낸다.
더네이버, 뷰티, 옴므 퍼퓸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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