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을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거나 분위기를 환기하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템을 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딥티크는 총 17종으로 구성한 ‘오피스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벌 연필꽂이, 노트 패드 등 문구 9종, 트레이&머그 등 데코 오브제 5종과 캔들 데코 액세서리 3종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패턴의 오피스 아이템은 딥티크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니치 퍼퓸 브랜드 푸에기아 1833은 ‘푸에기아 1833 까사 컬렉션’을 출시한다. 디퓨저, 캔들, 룸스프레이 3가지 라인업으로, 시에스타 엔 로스 안데스, 티에라 델 후에고, 자스민 크리올로, 오크리디아 녹터나, 에트 햄 총 5가지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네이버, 뷰티, 향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