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베니 위스키 저장고에 숨겨진 예기치 못한 캐스크를 선보이는 ‘큐리어스 캐스크’ 컬렉션. 최근 이 컬렉션으로 출시된 ‘발베니 17년 뉴 스페니쉬 오크’는 발베니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직접 선택한 캐스크다. 흙 내음과 꽃향기, 풍부한 달콤함이 어우러지며 꿀, 토피,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뒤따른다. 서울신라호텔의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
조니워커가 다섯 번째 맛, 감칠맛을 찾아 나섰다. ‘조니워커 블루 일루시브 우마미 에디션’은 마스터 블렌더 엠마 워커와 프랑스 파리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케이’의 코바야시 케이 셰프가 협력한 결과물이다. 이들은 감칠맛을 구현하기 위해 무수한 위스키 원액을 선별해 블렌딩했다. 블러드 오렌지, 훈제 고기, 소금, 후추 향이 드러나며, 캐비아를 곁들일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