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 말, 브랜드 창립자 구찌오 구찌가 벨보이로 근무하던 런던 사보이 호텔의 엘리베이터 색에서 영감 받은 로소 앙코라 색상의 매트 립스틱. 외부 패키지에도 적용된 이번 립 컬러는 브랜드에 대한 열정과 하우스의 유산에 대한 경의를 드러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첫 립 컬렉션이다. 비비드한 버건디 레드 포뮬러에는 오일과 젤 타입 왁스를 함유해 선명하고 또렷하게 발색된다.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로소 앙코라 3.5g 6만3000원.

스위스퍼펙션의 첫 번째 선케어 아이템으로 현대인의 광노화 고민을 해소한다. 자외선, 블루라이트를 동시에 차단하고, 피부 톤&광채 고민을 한번에 케어하는 스마트한 선크림이다. 브랜드 독자 성분인 아이리사 엑소좀 스킨케어 성분과 스위스 포도 세포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면역력을 높이고, 본연의 피부 톤을 한층 밝고 맑게 정화한다. 실내에서는 물론 장시간 외출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긴다면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어반 쉴드 앤 글로우 SPF50+ PA++++ 50ml 19만원대.

흐르는 물 위에서 반짝이는 빛, 윤슬에서 모티프를 얻어 탄생했다. 야생화인 스페인산 록 로즈 에션셜 오일을 재해석한 향수로, 상쾌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지닌 플로럴 계열 제품이다. 베르가모트와 오렌지 블로섬 노트의 조화가 따스하게 피어나고, 그 뒤로 시원하고 프루티한 우디 앰버리 노트로 마무리된다. 자연을 주제로 19세기 활동하던 아티스트 칼 블로스펠트의 예술 작품을 패키지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로에베 아구아 드롭 오 드 퍼퓸 50ml 26만6000원.

샌들우드와 머스크 향기를 동시에 선사하는 달리아 루즈 향을 담은 샤워젤.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을 자극 없이 말끔하게 씻어낸다. 항산화 기능이 탁월한 아르간 오일을 고농축한 포뮬러가 힘을 잃고 처지는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 속 깊이 수분 에너지를 충전해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까지 케어한다. 샤워 후에도 지속되는 은은한 잔향에 기분 전환 및 숙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샤워젤 달리아 루즈 250ml 2만9000원.

피부 광채를 끌어올려 모든 각도에서 유려하게 빛나는 윤광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파우더 타입 파운데이션. 끌레드뽀 보떼만의 독자적인 수분 이온 포뮬러를 적용해 파우더 입자와 스킨케어 성분의 유지력을 높여 무더운 여름철에도 오랜 시간 무너짐 없는 베이스를 유지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한 뉴트럴 톤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덧바를수록 완벽한 잡티 커버력과 지속력을 배가한다.
래디언트 파우더 파운데이션 II 8g 12만5000원. (케이스 별도 구매)
더네이버, 뷰티, 뷰티 신제품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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