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텀블러도 스타일리시하게

수분 보충이 중요한 계절, 내 손안의 텀블러.

2024.08.0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 HAY 영국 디자이너 조지 소든이 디자인한 보틀로, 단순하고도 안정적인 형태와 파스텔 컬러의 조합이 경쾌하다. 뚜껑 옆면과 윗면의 컬러가 다른 것이 포인트. 350ml 5만6000원.
2 Lund London 영국 디자이너 다니엘 룬드의 브랜드 룬드런던의 시그너처 스키틀 보틀 코럴&스카이블루. 뚜껑과 본체 컬러가 다양해 나만의 색 조합이 가능하다. 300ml 5만4000원.
3 Saint Laurent  유광 골드 톤에 시그너처 로고로 장식한 스테인리스스틸 트래블 머그. 가방 속 포인트 소품으로 활용할 만하다. 300ml 18만원. 

 

 

 

4 Versace  2024 바로코 바다 모티프를 크리스털로 장식한 트래블 컵으로 본체와 뚜껑, 빨대로 구성된다. 바닥에는 베르사체 로고가 새겨져 있다. 500ml 140만원.
5 Givenchy  뚜껑에 엠블럼을 새긴 4G 메탈 물병. 길이 조절 및 탈착 가능한 가죽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어 크로스백처럼 멜 수 있다. 750ml 57만원. 6 Polo Ralph Lauren 판매 금액의 일부가 가나의 수도 펌프 설치 기금으로 기부되는 기브 미 탭 폴로 베어 워터 보틀. 뚜껑의 고리형 손잡이로 휴대성을 높였다. 500ml 8만5000원.
7 Dior 휴식을 찬미하는 디올리비에라 캡슐 컬렉션의 워터 보틀. 사자와 뱀이 맹렬히 싸우는 정경이 코럴색으로 새겨져 아이러니한 멋을 더한다. 600ml 가격 미정.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텀블러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