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n Cleef&Arpels
18K 옐로 골드로 제작했으며, 중앙 오닉스를 중심으로 말라카이트 꽃잎을 더해 데이지 꽃 모양을 완성한 파크레트 링 1110만원대.

꽃을 모티프로 한 주얼리 컬렉션 ‘플로라’를 선보여온 반클리프 아펠은 최근 파크레트 링을 새롭게 추가했다. 데이지 꽃에서 영감 받은 작고 동글동글한 꽃잎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꽃 중앙에는 입체적인 돔 형태의 오닉스를, 꽃잎은 말라카이트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담았다. 테두리에는 시그너처 골드 비즈를 촘촘하게 장식해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얇은 밴드에 활짝 핀 큼직한 데이지 꽃 한 송이를 올려 완성한 파크레트 링 하나면 평범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 착용하기만 해도 느껴지는 꽃의 향긋함과 싱그러운 분위기를 만끽해보길.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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