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blot 새틴 피니싱 및 폴리싱 처리한 스카이 블루 세라믹 소재 40mm 케이스에 같은 소재의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매치했으며, 5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HUB1710 칼리버를 탑재한 빅뱅 인테그레이티드 타임 온리 스카이 블루 세라믹 워치 3000만원대,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한 38mm 블루 세라믹 케이스에 블루 선레이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수심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빅뱅 인테그레이티드 타임 온리 블루 세라믹 2200만원대.

Rado 수심 300m 방수가 가능한 무광 네이비 블루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에 같은 컬러의 유광 세라믹 베젤을 매치했으며, 슈퍼루미노바 코팅한 화이트 컬러의 인덱스와 핸즈로 청량한 무드를 완성한 캡틴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627만원,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8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칼리버 R734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터콰이즈 블루 컬러 세라믹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450만원.
시계 제조 분야에서 소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소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디자인적인 측면은 물론 내구성과 착용감까지 좌우하기 때문. 세라믹 소재가 각광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고온에서 소결한 세라믹은 매우 견고해 강한 압력이나 스크래치, 부식에 강하고 피부에 접촉했을 때 알레르기 반응이 거의 없다. 또한 금속으로 연출하기 어려운 다양한 컬러를 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올해 역시 다양한 워치 브랜드에서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무더운 여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건 단연 블루 컬러 시계다. 위블로는 빅뱅 인테그레이티드 타임 온리 워치 라인업에 38mm 사이즈를 추가하며 세라믹 모델을 선보였다. 전체가 네이비 블루 컬러로 이루어진 세라믹 워치에는 위블로가 오랫동안 함께해온 항해의 정신을 담았다. 시원한 스카이 블루 컬러 세라믹 소재의 40mm 버전도 매력적이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명가 라도에서도 올여름 블루 컬러에 주목했다. 캡틴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워치는 매트한 딥 네이비 블루 컬러를 적용해 한층 스포티하고 우아하게 돌아왔다. 터콰이즈 컬러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워치는 청량한 색감으로 서머 룩에 악센트를 더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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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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