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굿우드 페스티벌에 등장한 신차

매년 여름,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은 영국 굿우드로 향한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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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은 영국 굿우드로 향한다. 고성능 슈퍼카와 희귀한 클래식카가 한데 모이는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열리기 때문. 7월 11일부터 4일간 열린 2024년 축제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먼저 로터스자동차는 순수 전기 하이퍼 GT ‘에메야’와 순수 전기 프로토타입 하이퍼카 ‘에바이야 X’로 참가했다. 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로 전기차의 비전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마세라티는 V6 네튜노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모델 MC20의 스페셜 에디션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각각 20대 한정 제작된 ‘MC20 이코나’와 ‘MC20 레젠다’는 2004년 레이싱 대회에 복귀해 주목받은 MC12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고. 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5종의 그레나디어 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포털 액슬 섀시를 장착한 쿼터마스터 및 V8 엔진을 탑재한 스테이션왜건 등을 통해 4×4 구조의 견고함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새로운 콘셉트 BST를 공개하며 라인업 확장을 알렸다. 

 

 

 

 

 

 

 

더네이버, 자동차, 굿우드 페스티벌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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