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배우 류덕환이 쏘아 올린 질문

‘타인의 삶을 직접 연기하는 배우는 왜 저작권을 가질 수 없을까?’

2024.07.26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타인의 삶을 직접 연기하는 배우는 왜 저작권을 가질 수 없을까?’ 배우 류덕환의 이 같은 물음에서 전시 <NONFUNGIBLE: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는 출발했다. 류덕환의 질문에 대한 류승룡, 천우희, 지창욱, 박정민 네 배우의 답변을 담은 인터뷰 영상은 물론, 배우에게 저작권이 귀속되는 영상을 제작해 전시한 이 프로젝트는 지난 2월 첫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관객의 잇따른 연장 문의로 새로운 전시 <NONFUNGIBLE: 대체불가>가 8월 9일부터 25일까지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리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류덕환의 음성 질문에 관객이 인터뷰이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하루 8회 운영된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