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티노 뷰티가 글리터 에디션에 이어 쿠튀르 패션쇼 런웨이에서 영감 받은 화려한 핑크 시퀸 에디션을 한정 수량 선보인다.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맑고 깨끗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내장 퍼프로 피부를 가볍게 쓸어주듯 제형을 퍼뜨리며 펴 바른 후, 두드리면
커버력이 배가된다.
고-쿠션 글로우 핑크 시퀸 리미티드 에디션 14g 가격 미정.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담은 타운하우스 컬렉션에 추가된 새로운 향. 황홀한 일몰과 함께 저물어가는 시간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석양의 찬란함을 부드러운 앰버와 강렬한 오렌지 노트의 조화로 구현했다. 수작업으로 제작해 질감이 살아 있는 백색의 비스크 도자기 패키지가 특징이다. 기존보다 큰 350ml로 출시되어 오랜 기간 공간을 향기롭게 채운다.
골든 앰버 앤 오렌지 타운하우스 디퓨저 350ml 30만원.

샤넬 시그너처 N°5를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 퍼퓸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 드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물방울을 연상시키는 미니멀하고 투명한 글라스 패키지는 자연의 강렬한 생명력과 신비로움을 표현한다. 상쾌한 시트러스와 알데하이드 노트의 조화로 맑은 하늘을 유영하는 향긋한 꽃향기를 구현하고, 이어지는 일랑일랑, 베티베르와 시더 향이 깨끗하고 순수한 동시에 활기찬 무드를 완성한다.
N°5 로 드롭 리미티드 에디션 50ml 22만원.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제작된 리퀴드 타입 블러셔. 실크에서 영감 받은 워터-인-오일 에멀션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며, 양 볼에 수채화처럼 투명하고 맑은 홍조를 드리운다. 진줏빛 글리터를 함유해 레이어링할수록 채도와 영롱함은 높아지고, 입술까지 화사하게 물들일 수 있다. 피치한 코럴부터 딥한 베리 셰이드까지 총 6가지로 출시되어 다채로운 데일리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루미너스 실크 치크 틴트 12ml 6만5000원대.

본격적인 휴가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스위스퍼펙션의 셀룰라 에센셜 트래블 키트를 제안한다. 파우치와 메시백 중 원하는 타입을 선택해 미니 사이즈의 셀룰라 딥클렌징 에멀션, 수딩 페이셜 로션, 셀룰라 나리싱 아이크림과 RS-28 셀룰라 아이 컨투어 솔루션 아이패치 1개를 채워 휴대할 수 있다. 바뀐 주변 환경에 자칫 무너질 수 있는 피부 밸런스를 속부터 탄탄하고 균일하게 케어해준다.
셀룰라 에센셜 트래블 키트 56만4000원대.
더네이버, 뷰티, 뷰티 신제품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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