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램프만 있다면 어디서든 반짝

여름밤을 더 낭만적으로.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포터블 램프.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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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ubi 센강의 물결에서 영감을 얻은 휴대용 조명으로, 스페이스 코펜하겐이 디자인했다. 입으로 불어 제작한 유리 갓이 일렁이듯 반짝인다. 센 포터블 램프 69만9000원, 챕터원.
2 HAY 캠핑용 고리인 카라비너의 기능을 더한 조명으로, 후크를 열면 줄이나 나뭇가지에 거는 고리로 변모한다. 갓 안쪽의 버튼으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무스케톤 포터블 램프 27만원, 루밍.
3 Fatboy 실리콘 끈을 자유자재로 묶어 원하는 곳에 걸 수 있는 볼레케 램프. 둥근 진주 모양 조명은 완충 시 최대 24시간 빛을 발한다. 20만8000원, 하우스 오브 세그먼트.
4 Snow Peak 캠핑 시 텐트에 매달거나 테이블에 올려둘 수 있는 홈&캠프 랜턴 블랙. 별도의 손잡이가 있어 야간 산책 때 손에 들기 편리하다. 19만8000원.

 

 

 

5 Martinelli Luce 1965년 이탈리아의 가에 아울렌티가 디자인한 피피스트렐로 램프의 충전형 무선 버전. 박쥐 날개 모양이 특징이다. 미니 피피스트렐로 테이블 램프 아가베 그린 187만원.
6 Audo Copenhagen 전통적인 등유 램프에서 영감을 얻은 휴대용 조명. 유리와 메탈의 대비가 눈에 띄며, 황동 손잡이를 돌리면 밝기가 조절된다. JWDA 포터블 테이블 램프 더스티 그린 36만4000원, 루밍.
7 &Tradition 45도 각도로 비틀어진 전등갓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피봇 포터블 램프 러스티 민트 43만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램프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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