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12기통에서 출발했다.” 페라리의 심장과도 같은 자연흡기 프런트 미드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12 칠린드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다.
2024.07.01
“모든 것은 12기통에서 출발했다.” 페라리의 심장과도 같은 자연흡기 프런트 미드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페라리 12 칠린드리’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다. 1950~60년대 그랜드투어러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에 공기역학적 구조, 최신 V12 엔진까지, 페라리의 DNA를 온전히 담은 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라리 제품군 가운데 스포츠카와 레이싱카 사이에 위치하며, 안정감과 스릴 중 무엇을 원하든 드라이버를 두루 만족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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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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