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화담숲의 여운을 간직할 공간, 화담채

꽃이 피고 단풍이 물드는 계절이면 예약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경기도 광주의 명소 화담숲. 화담숲에 진입하기 전 둘러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화담채가 문을 열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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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단풍이 물드는 계절이면 예약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경기도 광주의 명소 화담숲. 화담숲에 진입하기 전 둘러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화담채가 문을 열었다. 한옥의 짜임새를 공간 곳곳에 건축 요소로 활용했고, 건물에 한옥 명칭을 붙인 것이 특징이다. 미디어아트 및 설치 작품 전시가 한창인데, 별채에는 화담숲의 꽃을 타임랩스로 촬영한 영상 작품 ‘플라워’와 LG의 생성형 AI가 제작한 미디어아트가 사방에 펼쳐진다. 본채에는 바위를 공중에 띄워 표현한 설치 작품과 체험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로봇 공학을 접목한 키네틱 아트, 화담숲을 둘러싼 산세를 표현한 레진 작품이 자리한다. 사랑채의 대청마루를 재현한 공간인 ‘사랑’에서는 최병훈 작가의 아트 퍼니처 ‘물의 명상’이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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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지형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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