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과 배달 음식에 익숙한 자취러라고 해도 매일 외부 음식만 먹는 건 질리게 마련이다. 식비와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직접 요리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어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학업을 위해 독립한 딸을 생각하며 엄마가 직접 집밥 레시피를 모은 <맨날 사먹을 순 없잖아>(수작걸다)를 추천한다. 구하기 쉬운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 길게 보관하거나 소분해 여러 번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생각보다 간편하고 맛있게 요리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북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STYLE 여름휴가 때 읽고 싶은 바로 그 책 꽤 긴 여름휴가를 떠난 당신. 전자책 대신 여전히 종이책을 고집하지만 여행 가방의 무게를 지나...
PEOPLE 애증의 해부, 아티스트 이랑과 나눈 대화 우리는 왜 원가족이라는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 아티스트 이랑이 언니의 죽음 이후 살기...
LIFESTYLE 당신의 책장 시각 매체를 다루는 애서가들은 어떤 책을 곁에 둘까? 그들의 추천 도서가 시각 작업과 텍스트 ...
LIFESTYLE 11월의 전시 소식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는 늦가을은 예술 작품을 경유해 존재의 무게를 느끼기 적당한 계절이다.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