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부산의 레스토랑 셀렉션이 동시에 발표됐다. 특히 올해는 부산 에디션의 첫 발간을 기념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행사가 열렸다. 서울의 스타 레스토랑은 큰 이변이 없는 가운데, ‘미토우’와 ‘알렌’이 2스타로 승급했고, ‘빈호’, ‘임프레션’, ‘호빈’이 1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부산에서는 1스타 레스토랑이 3곳 탄생했다. ‘모리’, ‘피오또’, ‘팔레트’가 그 주인공. 특히 생면 파스타 전문 비스트로 ‘피오또’는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을 가족 농장에서 조달하는 점을 인정받아 그린 스타로도 선정되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레스토랑
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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