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rtesy of New Museum. Photo Dario Lasagni.

Courtesy of the artist and Tina Kim Gallery. Photo Melissa Schriek.
런던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을 장식할 올해의 작가는 누구일까?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모던이 협업한 ‘현대 커미션’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한 명의 작가에게 단독 전시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이미래 작가. 비정형적 조각으로 공간을 장악하는 독보적인 작업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작가다. 특히 천, 비닐, 밧줄, 철사, 실리콘 등의 재료가 유기적으로 뒤엉키며 낯선 감각을 자극한다. <현대 커미션: 이미래> 전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2025년 3월 1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EDITOR : 박지형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STYLE 10월 주목해야 할 전시&신간 소식 풍요의 계절 가을. 이 수식어는 비단 곡식과 과일만 이르는 게 아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장소성...
LIFESTYLE 올해도 뜨거웠던 2026 서울 아트 위크 프리즈 서울과 함께 탄생한 서울아트위크도 어느덧 다섯 해째다. 여전히 뜨거웠던 9월 첫 주의 ...
LIFESTYLE 9월 주목해야 할 전시 소식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 때문일까. 9월, 기다려왔던 대형 전시 소식이 풍성하다. 거장을 새롭게...
LIFESTYLE 윤형근 화백의 숨결이 남은 곳, 윤형근의 집 인간에게 집은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육신과 영혼을 기르는 장소다. 예술과 삶의 궤적이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