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ime, Nature, Love

시간, 자연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펼쳐지는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세계.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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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다른 화이트, 옐로, 로즈 골드 소재 별 모티프를 오픈워크 방식으로 엇갈리게 배치했으며, 에메랄드,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가닛,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는 섬광을 내뿜는 ‘트릴로지 데뜨왈 이어링’.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한 2개의 반원형 모티프를 동시에 누르면 기요셰 패턴의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 로즈 골드 소재 ‘루도 시크릿 워치’.
그린 컬러 드레스는 앤아더스토리즈.

 

 

 

 

프랑스 전통 공예 파스망트리 기법을 구현한 쿠튀르 테마의 ‘리앙 롱 네크리스’. 로즈 골드로 유연한 실크 로프와 태슬을 표현했으며 핑크 투르말린과 오닉스, 다이아몬드로 광채를 더했다.  
깃털처럼 섬세한 튤 드레스는 짐머만×루이자비아로마. 

 


 

 

굽이치는 파도와 물거품을 연상시키는 비대칭 디자인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그러데이션 세팅해 생동감을 더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할리아데스 네크리스’. 중앙에 세팅한 20.24캐럿의 쿠션 컷 모잠비크산 퍼플 투르말린을 화이트 골드 및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소재의 아르데코풍 디테일로 감싼 ‘아비살 링’. 
퍼플 컬러 오간자 드레스는 손정완.

 

 

 

 

플래티넘 및 화이트 골드 소재의 비대칭형 부케를 입체적이고 시적으로 해석한 ‘플레르 프레시유 클립’. 핑크 사파이어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로 카네이션꽃과 줄기의 빛깔을 생생하고 화사하게 표현했다.  
우아한 광택의 원숄더 톱은 손정완. 

 

 

 

 

동물에 대한 메종의 애정 어린 시선이 묻어나는 ‘폭스 테리어 클립’.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블랙 오팔, 블랙 스피넬, 오닉스, 다이아몬드로 사랑스러운 한 쌍의 클립을 완성했다. 
비대칭 실루엣의 울 드레스 토템.

 

 

 

 

서로 다른 특별한 레오퍼드 패턴의 재스퍼 스톤과 옐로 골드, 오닉스 등의 소재로 사랑스러운 야생 염소 한 쌍을 표현한 노아의 방주 컬렉션 ‘부케타 클립’. 슈가로프 컷 그린 투르말린과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화이트 컬처드 펄로 조형미를 더했다. 
오블리크 라인 오프닝 베스트 더 프랭키 숍 by 네타포르테. 

 

Model katya S. Hair 강현진 Makeup 공혜련 Assistant 윤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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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임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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