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티스트 컬렉티브 미스치프의 상상력으로 가득한 전시 <MSCHF: NOTHING IS SACRED>가 열린다.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미스치프가 그동안 선보인 작품 10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미술관 전시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2023.11.30
미국 아티스트 컬렉티브 미스치프의 상상력으로 가득한 전시 <MSCHF: NOTHING IS SACRED>가 열린다.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미스치프가 그동안 선보인 작품 10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미술관 전시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전시장은 다섯 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특히 네 번째 세션에서는 에르메스 버킨백 가죽으로 제작한 버켄스탁 샌들 ‘버킨스탁’, 현미경을 통해서만 보이는 루이 비통 가방 등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아톰 부츠로 불리는 빅 레드 부츠가 전시된 공간에서는 착용도 가능해 인증샷을 찍으며 즐기기 좋다. 기발한 발상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미스치프의 전시는 2024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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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송이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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