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 진풍경이 펼쳐졌다. 세계적 설치 미술가 박선기 작가의 신작 ‘An Aggregation: Column of Lights(빛의 기둥)’를 1층 로비 라운지&바에 설치한 것. 14m 높이의 천장에서 약 5만 개의 크리스털 비즈로 완성한 대형 빛기둥은 공간을 영롱한 빛의 향연으로 가득 채운다. 각기 다른 크기로, 높이에 따라 밀도를 달리해 엮은 5만여 개의 크리스털 비즈는 공기의 흐름에 따라 미세하게 움직이며 은하수가 쏟아지는 듯한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설치미술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