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대 탄생한 스웨덴 모듈 시스템 가구가 돌아왔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가구 브랜드 스트링 퍼니처가 선보이는 ‘Pira G2’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올레 피라(Olle Pira)의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천장에서 바닥까지 기둥을 세우거나 벽에 지탱하여 견고하게 고정할 수 있고, 선반과 캐비닛 구성 역시 자유롭다. 모던한 금속 프레임과 따스한 목제 수납장의 대조가 돋보인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가구
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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