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펜폴즈가 ‘원 바이 펜폴즈’ 캠페인으로 확장을 알렸다. 이제 호주를 넘어 미국, 프랑스, 중국에서 와인 생산에 돌입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호주, 미국, 프랑스에서 생산된 총 6종의 와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눈에 띄는 것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의 패키지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이자 휴먼메이드 설립자인 아티스트 니고(NIGO)와 협업해 호주를 상징하는 악어, 미국의 곰, 프랑스의 닭을 각각 새겼다. 10월 4일까지 도어투성수에서 론칭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와인
EDITOR : 박지형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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