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팝업 라운지를 열었다. 람보르기니의 헤리티지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운지에는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 ‘쿤타치’, ‘디아블로 SV’를 비롯해 ‘우라칸 STO’,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등 차량 4대를 전시했으며, 2층에는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 존을 마련했다.

중앙 무대 뒤편으로 람보르기니의 공식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사인 로저드뷔의 전시 공간을 두었으며, 이탈리아 럭셔리 바이크 브랜드 3T바이크와 함께 제작한 ‘스트라다 X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바이크’도 볼 수 있었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범민 작가와 협업한 작품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더네이버, 자동차, 팝업 라운지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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