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티크가 캔들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레 몽드 드 딥티크’ 컬렉션을 선보였다. 자연과 문화의 매혹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장소를 감각적인 향으로 표현한 것으로 멕시코 정글, 밀라노 정원, 중국 징더전, 아메리카 인디언 부족 사막 지대, 교토 사원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각 향을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오발 형상의 유리 용기에 담아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또 다른 왁스로 리필할 수 있게 제작해 지속 가능성도 고려했다.
더네이버, 뷰티, 캔들
EDITOR : 이영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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